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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절감] 구동 모터가 필요 없는 저토크 익스팬더 롤로의 변경

  • 오사카 염직 기계 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
  • 4일 전
  • 2분 분량

제조 현장에서 필름이나 종이의 주름을 펴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익스팬더 롤. 확실한 회전을 유지하기 위해 모터를 장착하여 '구동'시키는 라인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일반적인 접근 방식이지만, 이번에는 시각을 조금 바꾸어 그 '구동에 드는 비용'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보이지 않는 비용'의 누적

예를 들어, 고무 외경 φ100 × 면장 1500W의 익스팬더 롤을 0.10kW의 모터로 구동시키는 경우를 가정해 보겠습니다.

  • 전기세 기준: 롤 1개당 연간 약 15,000엔 (※1일 24시간·연 250일 가동, 25엔/kWh로 산출)

언뜻 보면 적은 금액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공장 내에 여러 개의 익스팬더 롤이 있는 경우 티끌 모아 태산처럼 큰 금액이 됩니다.

게다가 전기세 이상으로 현장에 부담이 되기 쉬운 것이, 모터나 주변 부품의 정기 교체 및 일상적인 점검에 드는 '보이지 않는 공수(인건비)'입니다. 이는 생산 라인 유지에 필수적이긴 하지만, 가능하다면 줄이고 싶은 러닝 코스트가 아닐까요?

구동 모터 불필요! 저토크 익스팬더 롤이라는 새로운 선택지

이러한 과제에 대한 하나의 해결책으로, 오사카 염직 기계의 '저토크 익스팬더 롤'로의 교체를 제안합니다. 기존 설비 환경을 크게 바꾸지 않고 롤 본체만 교체하는 것만으로 다음과 같은 이점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 압도적인 저토크 설계: 시트의 장력(텐션)만으로 부드럽게 회전하므로 모터에 의한 '구동'이 불필요해집니다.

  • 러닝 코스트 절감: 모터를 폐지함으로써 해당 부분에 드는 전기세가 0이 됩니다. 동시에 공장 전체의 CO2 배출량 감소에도 기여합니다.

  • 유지보수 불필요 (Maintenance-free): 모터나 주변 구동 부품이 없어지기 때문에, 그들의 점검이나 정기 교체에 들었던 현장의 공수가 0이 됩니다.

환경에 맞춘 맞춤형 제안

지금까지 구동 방식을 채택해 온 현장에서는 '정말 장력만으로 돌아갈까?', '현재 라인 설정 그대로 도입할 수 있을까?'와 같은 불안감도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당사에서는 '자사의 라인 설정 그대로 무구동 롤로 변경할 수 있을까?'와 같은 기술적인 검증 및 상담부터 실제 비용 절감 시뮬레이션을 포함한 견적까지, 고객의 환경에 맞춘 완전 맞춤형 제안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름 및 수축의 품질 개선은 물론, 공장 전체의 에너지 절약 및 TCO(총 소유 비용) 절감을 추진하고 싶은 담당자님은 꼭 부담 없이 문의해 주십시오.

구동 모터가 필요 없는 오사카 염직 기계 저토크 익스팬더 롤의 전기세 절감 효과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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